‘룸메이트’ 나나-박봄 애정행각…씨엘 황당 “나랑 안맞아” 경악

입력 2014-05-26 0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룸메이트 나나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나나와 박봄의 애정행각이 씨엘의 고개를 젓게했다.

25일 방영 된 ‘룸메이트’에서 투애니원의 박봄과 오렌지캬라멜의 나나가 음악 방송을 준비하던 대기실에서 만났다. SBS ‘인기가요’에 함께 출연한 것.

나나는 박봄을 만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직접 투애니원 대기실을 방문했다. 이어 집밖에서 만난 색다른 조우에 애정을 드러내며 포옹을 하는 등 반가움을 표해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

박봄과 나나는 특유의 발랄함과 애교로 환상 호흡을 과시했고, 이를 지켜보던 2NE1 다른 멤버들은 “박봄이 우리 멤버에게 하는 것과 다르게 ‘룸메이트’ 출연자들에게는 더 챙겨주고 싶어 한다”고 속내를 드러내며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투애니원 멤버 씨엘은 “나와 에너지가 안 맞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나나는 “난 채린이 좋아”라며 씨엘에게도 스킨십을 시도해 투애니원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나나와 박봄의 우정이 정말 귀엽다” “나나가 정이 많은 스타일인 듯”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걸그룹끼리 저렇게 반가워하는 구나”라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0,000
    • +2.71%
    • 이더리움
    • 3,320,000
    • +7.27%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95%
    • 리플
    • 2,166
    • +3.84%
    • 솔라나
    • 137,100
    • +5.46%
    • 에이다
    • 414
    • +6.1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79%
    • 체인링크
    • 14,350
    • +5.9%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