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그룹사 직원·가족 초청 견학 행사 진행

입력 2014-05-22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견학 행사에 초청된 한진 그룹사 직원 및 가족이 대한항공 본사 정비격납고의 B747 화물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21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그룹사 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하고 ‘한진 두드림(Do Dream)’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이 항공 직종에 관심 있는 그룹사 직원 자녀들의 꿈을 키워주고 그룹사 직원들의 소속감과 한마음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청된 90여명의 그룹사 직원과 가족들은 3개조로 나뉘어 통제센터와 정비 격납고를 견학했다. 또, 객실훈련원에서는 실제와 동일하게 조성된 항공기 모형에서 화재 진압 및 구명복 착용 방법, 기내 방송, 비상시 항공기 도어 여는 법 등을 배웠다. 모의 비행훈련장치인 FTD를 통해 B744 및 A330 항공기 조종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한항공 관계자는“‘한진 두드림’행사를 하반기에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번 행사가 직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해 그룹의 내실 있는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4,000
    • +0.28%
    • 이더리움
    • 3,046,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3%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7,300
    • +0.08%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9%
    • 체인링크
    • 13,270
    • +0.38%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