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통계청, 제4차 국가통계발전포럼 개최

입력 2014-05-16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74비전’ 뒷받침 위한 국가통계 역할 등 논의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국가통계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 16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제4회 국가통계발전포럼’을 열고 기획재정부, 여성가족부, 민간연구기관, 학계 등 전문가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통계의 주요 현안 및 다양한 통계수요 파악, 국가통계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분야별 토론순서에 앞서 진행된 전체회의에서는 새누리당 류성걸 의원이 정부가 추진 중인 이른바 이른바 ‘474’(잠재성장률 4%, 고용률 70%,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국가통계의 역할에 대해 특별강연을 했다.

통계청에서는 최성욱 통계정책국장이 ‘경제혁신과 경제통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여서가족부에서는 박난숙 여성정책과장이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을 주제로 각각 발표·토론을 했다.

전문분야 토론 순서에서는 △국내·외 경제환경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통계기준의 이행 △금융안정관련 통계 확충방안 △빅데이터 활용 등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하는 13개의 주제별 토론이 진행됐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은 지난해부터 이 포럼을 공동 개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9,000
    • -2.87%
    • 이더리움
    • 3,021,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047
    • -1.87%
    • 솔라나
    • 127,600
    • -3.99%
    • 에이다
    • 395
    • -1.5%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3.6%
    • 체인링크
    • 13,390
    • -2.19%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