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파생상품 거래로 314억 손실

입력 2014-05-09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는 주식 스왑, 주식 옵션 등 파생상품 거래에서 314억5290만7610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Nexgen, Cape Fortune, 대우조선해양 등과 현대상선 보통주를, Jabez PEF와는 현대증권 우선주를 기초자산으로하는 파생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기초자산가격의 하락 등으로 인하여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4,000
    • -3.48%
    • 이더리움
    • 3,278,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87%
    • 리플
    • 2,172
    • -3.51%
    • 솔라나
    • 134,000
    • -4.35%
    • 에이다
    • 406
    • -5.36%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3.01%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