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천 대표 등 30여명 장내 매수 참여“중장기 성장성·기업가치 신뢰 보여준 결정”
현대엘리베이터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밝혔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를 포함한 임원진 30여 명은 지난 6일부터 한 주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약 1만4500주를 취득했다.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프로그램 진행돼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블록 형태의 필통을 직접 제작한 뒤, 엽서·연필·지우개 등 2600여개 학용품과 함께 동아시아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 지난달 23일과 30일, 충북 충주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스마트캠퍼스의 안전관리 체계를 인정받아 ‘공간안전인증’을 받았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스마트캠퍼스가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다.
충주 스마트캠퍼스는 현대엘리베이터의 국내 생산 핵심 거점이자 본사 소재지로, AI 비전 플랫폼, 로봇,
ESG 전 영역 글로벌 표준 맞춰 목표 설정온실가스 감축·인권경영·공급망 관리 체계 강화
현대엘리베이터가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방향을 담은 ‘2025-2026 ESG 보고서’를 공개했다.
1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올해로 네 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글로벌 표준에 맞춘 목표와 관리 체계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 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의 서울팀을 출범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르락합창단 - 서울팀’ 출범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합창단원 임명장 수여 △서울팀 전용 공간 투어 △간담회 및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르락합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인 ‘2026 H-Family Day’를 열고 가족과 함께 일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1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임직원 부모를 대상으로 1차 H-Family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과 18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1차는 부모, 2차는 자녀가 초청
B → A등급으로 상향…우수한 안전 역량 입증
현대엘리베이터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B등급에서 한 단계 오른 것으로, 안전보건관리 체계와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4~5월 약 2개월간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대한산업보건협회로부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사모펀드운용사(PE) H&Q코리아가 5호 블라인드펀드(투자처를 정하지 않은 펀드) 1차 클로징을 완료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앵커 출자자(LP)로 참여한 가운데 우정사업본부, 군인공제회, 과학기술인공제회 등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LP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Q는 이달 5호 블라인드펀드 1차 클로징을 마치고 약 4
현대엘리베이터가 협력사 안전관리까지 직접 챙기는 상생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3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고 협력사 및 유관기관과 공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 북부지사장 등 유관기관 및 10여 개 대표협력사 관계
한국·미국·중동 등에 70여 개 특허글로벌 시장 ‘K-엘리베이터’ 위상 제고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공법을 통한 고층 건물 승강기 상용화에 성공하며 브랜드 ‘이노블록(ENOBLOC)’을 공식 출시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중동 등에 기술 특허를 출원하며 ‘K-엘리베이터’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19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역대 ISDS 사건 중 최대 규모 소송비용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국의 완전한 승소로 일단락"
정부가 스위스의 승강기업체 쉰들러와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승소한 지 한 달 만에 소송비용 96억 원을 전액 환수했다.
법무부는 15일 쉰들러 측으로부터 ISDS 절차에 소요된 정부의 소송비용 합계 약 96억원을 모두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정
현대엘리베이터가 GS건설과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와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MOU 체결식 △기술 브리핑 △스마트캠퍼스 투어 △‘현대 아산타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내 ‘AW 2026’ 이어 글로벌 전시회로... 글로벌 확장 발판 구축 총력 ‘AI·로봇 자동화 솔루션 파트너’ 제시... ‘K-로봇’으로 지능화 물류 혁신 가속화
현대무벡스가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전시회 ‘MODEX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 노력을 본격화한다. 7일 현대무벡스는 미국 애틀랜타 ‘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와 준법문화 실천 확산을 위해 ‘2026 컴플라이언스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컴플라이언스(법규 준수 문화)의 실천 및 사회적 책임의 강조’로, 8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사내 공감대를 넓히고, 임직원들이 준법의 가치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법을
현대엘리베이터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MSCI(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의 2026년 ESG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BBB’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특히 환경 부문 개선이 이번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이란 분석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S&P Global의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전년 대비 7점 상승한
구조물·설비 사전 제작해 현장 조립600가구 이상 아파트 상용화 첫 사례
현대건설이 공동주택 현장에 모듈러 엘리베이터를 적용하며 시공 혁신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힐스테이트 송도 센터파크’ 현장에 모듈러 엘리베이터 1기를 설치하고 기계실 구축과 시운전을 앞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된 설비는 현대엘리베이터와의 기술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