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규모 6.1 지진으로 가옥 12채 파손

입력 2014-04-1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니카라과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5시27분께 발생했다. 진앙은 수도 마나마 인근 라레이나가에서 남동쪽으로 18km 떨어진 곳, 깊이 10km 지점이라고 USGS는 덧붙였다.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은 이날 황색경보를 발령했다.

현지 언론은 이날 가옥 12채가 파손됐다고 전했다. 아직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4,000
    • +0.36%
    • 이더리움
    • 3,501,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118
    • -0.24%
    • 솔라나
    • 128,500
    • +0.31%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76%
    • 체인링크
    • 14,040
    • +0.86%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