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일자리 2만5000개 육성 추진

입력 2014-04-08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구가 올해 일자리 2만5000개를 만들겠다고 8일 밝혔다.

강남구는 올해 일자리 목표를 2만5000개로 정하고 9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구는 ▲청·장년층, 경력단절여성, 저소득층 등 대상별 취업·창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와 인프라 구축을 통한 튼튼한 일자리 창출 ▲패션특구, 의료관광, 무역 등 강남 지역산업과 연계한 특별한 일자리 발굴을 3대 주요전략으로 삼고 일자리 창출, 직업훈련,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인프라 구축, 기업유치, 지역특화산업육성 총 8개의 세부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일념으로 구의 다양한 사업들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며 “강남고용노동지청과 강남상공회 및 관내기업과 협회 등 일자리 관련기관과 고용지원협의체를 구성해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4,000
    • -0.06%
    • 이더리움
    • 3,43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46%
    • 리플
    • 2,106
    • -0.14%
    • 솔라나
    • 126,500
    • +0.32%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52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39%
    • 체인링크
    • 13,740
    • +1.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