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김진표 하차 소감 "깨달은 것만으로도 큰 것 얻어…"

입력 2014-04-06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가수 김진표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 하차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아빠어디가'에서는 가족캠프를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 김진표는 '아빠어디가' 하차 사실을 알리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내가 그동안 갔던 여행은 여행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아이와 함께 한 것이 없으면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걸 깨달은 것만으로도 큰 것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김진표는 "이제 아무 시선없이 딸과 둘이서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지난 1월 '아빠어디가' 2기에 합류한 김진표는 약 3개월 만에 방송을 떠나게 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김진표 하차, 떠난다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든다" "아빠어디가 계속 시청할게요"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후에도 규원이와 여행 많이 다니길" "아빠어디가 김진표 하차 소감, 그래도 얻은게 있다니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5,000
    • +1.33%
    • 이더리움
    • 3,078,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3%
    • 리플
    • 2,046
    • +1.04%
    • 솔라나
    • 128,700
    • +1.58%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5.27%
    • 체인링크
    • 13,410
    • +1.82%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