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두께 3.5㎝ 삼겹살, “삼겹살이야, 스테이크야”

입력 2014-04-0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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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가 두께 3.5㎝ 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

1일 저녁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돈의 맛 대박신화-돼지는 내 운명’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맛집의 삼겹살은 두께가 무려 3.5㎝다. 그러나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는 삼겹살로 대박신화를 이룬 소금구이집이 있다.

손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이 곳 돼지고기의 첫 번째 성공비결은 바로 3주간 숙성시킨 3.5㎝의 맛있는 돼지고기다.

또 200~240도의 고기가 돼지고기를 가장 맛있게 구워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일일이 적외선 카메라로 온도를 확인한 후 직접 주인장이 고기를 구워준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 3.5㎝ 삼겹살 맛집은 방송 전부터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생방송 투데이’ 3.5㎝ 삼겹살, 삼겹살이야? 스테이크야?” “‘생방송 투데이’ 3.5㎝ 삼겹살, 와~ 이런 맛집이 있었다니” “‘생방송 투데이’ 3.5㎝ 삼겹살, 대체 어디지?” “‘생방송 투데이’ 3.5㎝ 삼겹살, 꼭 한번 가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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