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허예은 양악수술 '충격' 고백, 같은 사람 맞아?…네티즌 "목숨 걸지마"

입력 2014-03-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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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은 양악수술

▲사진 = 채널A

허예은이 양악수술 후 힘들었던 회복과정에 대해 언급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는 선천적 부정교합으로 고통받던 중 방송을 통해 양악수술을 받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허예은이 출연, 그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허예은은 양악수술 후 겪었던 고통에 대해 "숨을 쉬기가 힘들었다. 원래 양악수술을 하면 숨을 쉬기가 힘들다고 하더라. 그래서 한 달동안 90도로 잤다. 의자에 앉아서 잤다. 그러다 보니 엉덩이에 마비가 오더라. 감각이 없어질 정도였다. 한 달간 2시간씩 밖에 못 잤다"라고 말했다.

허예은 방송을 접하고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게시판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양악수술의 위험성에 대한 글을 올렸다. 트위터 아이디 littleprXXX는 "허예은 양악수술 아무리 예뻐지고 싶어도 목숨을 걸고 수술하는 건 정말 보기 안좋다"고 말했고, sallXXX는 "허예은 성격은 참 좋아 보이는데, 성형...정말 무섭다. 양악수술이 얼마나 위험하다고. 생긴대로 사는 것도 행복인 줄 알아야지"라며 양악 수술의 위험성에 대해 전했다.

허예은 양악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허예은 양악수술, 목숨 걸었네", "허예은, 그렇게 예뻐지고 싶었나", "허예은 양악수술, 일단은 예뻐졌다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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