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카드사 영업정지 반사효과 크지 않다”

입력 2014-03-19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사진>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로 카드 3사 영업정지로 인한 반사효과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

원 사장은 19일 삼성 수요사장단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보유출 이후) 카드업계 전반적으로 고객들의 신뢰도가 낮아졌다”고 우려했다.

이어 그는 카드 3사의 영업정지 후 삼성카드의 반사이익에 대해 “당장은 별로 늘어난 것 같지 않고 하반기에 가야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달 17일 정보유출 사고에 따른 징계로 카드3사에 대해 3개월간의 신규 회원모집과 부대업무 중단 등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00,000
    • +0.46%
    • 이더리움
    • 3,42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8%
    • 리플
    • 2,099
    • +0.19%
    • 솔라나
    • 137,500
    • -0.07%
    • 에이다
    • 403
    • +0%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5.8%
    • 체인링크
    • 15,540
    • +0.9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