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소득공제장기펀드 출시

입력 2014-03-17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납입금액의 40%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대신[밸런스]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를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소장펀드는 총 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를 대상으로 연간 납입액의 40%(연 240만원)한도로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대신증권은 최근 공모형 롱숏펀드 중 최고의 수익률(7.79%, 연초 이후 14일 기준)을 올리고 있는 ‘대신멀티롱숏펀드’를 모펀드로 하는 ‘대신멀티롱숏 소득공제펀드’ 등 5개 운용사 12개의 상품으로 펀드구성을 준비했다. 주식-파생형,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혼합형의 펀드상품을 엄선해 고객의 투자성향, 목적, 연령 등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계획이다.

대신[밸런스]소장펀드는 가까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가입신청을 하면 된다. 본 상품으로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10년이상 가입, 최소 5년 이상 납입을 유지해야 한다. 가입 후 최장 10년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품 가입은 2015년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최광철 대신증권 HNW상품지원부장은 “이번 대신밸런스 소장펀드는 사회초년생, 맞벌이 부부 등에게 필수적인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응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9,000
    • +3.07%
    • 이더리움
    • 3,466,000
    • +8.35%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8%
    • 리플
    • 2,276
    • +7.11%
    • 솔라나
    • 141,500
    • +4.58%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7%
    • 체인링크
    • 14,630
    • +5.18%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