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저성장에도 수익성 개선 기대-하나대투증권

입력 2014-03-13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13일 파트론에 대해 올해 저성장이 예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수익성 개선의 여지를 마련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록호 연구원은 "파트론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94억원, 2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7% 줄어들 것"이라며 "신제품 부재로 단가 인하가 불가피하고, 제품믹스도 전분기 대비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영업이익은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하지만 베트남 3, 4공장의 준비가 완료될 것으로 예정돼 있으며 다양한 센서모듈을 통해 기존 주요거래선 이외에도 고객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수익성 개선의 여지가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파트론 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6.4배로 IT부품주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파트론 주가가 역사적 밴드 하단 수준으로 저평가 돼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Kim Jong-koo, Kim Won-keun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9,000
    • +1.52%
    • 이더리움
    • 3,11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7%
    • 리플
    • 2,086
    • +1.31%
    • 솔라나
    • 130,500
    • +1.4%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84%
    • 체인링크
    • 13,670
    • +3.01%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