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H에너지, 우크라이나 사태로 셰일가스 개발 부각에 상승세

입력 2014-03-12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크라이나 사태로 셰일가스가 부각되면서 국내 최초로 미국 셰일가스 개발과 판매사업에 뛰어든 SH에너지화학이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오후 1시44분 현재 SH에너지화학은 전일대비 68원(8.49%) 상승한 869원에 거래중이다.

SH에너지화학은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미국 셰일가스 사업에 진출했으며 셰일가스정 탐사, 개발, 판매의 원 사이클(One Cycle) 노하우를 갖고 있고 총 7개 광구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가 천연자원을 놓고 러시아와 미국과 유럽간에 벌어지는 에너지전쟁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주식시장에서는 셰일가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 날 주식시장은 중국 경기둔화와 우크라이나 불안 지속 등으로 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이같은 투자심리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케빈규봉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8,000
    • +1.11%
    • 이더리움
    • 3,433,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72%
    • 리플
    • 2,227
    • +2.91%
    • 솔라나
    • 138,500
    • +0.58%
    • 에이다
    • 423
    • +0.95%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87%
    • 체인링크
    • 14,430
    • +1.19%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