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등 8종 출시

입력 2014-03-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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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연 9.6% 스텝다운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등 상품 8종을 총 75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5883회 스텝다운 ELS’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이상이면 연 9.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9.6%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KOSPI2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넉아웃콜 원금보장형 ELB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한편 이번에 판매하는 ‘미래에셋 제5882회~제5886회 ELS’ 5종은 12일(수)까지 판매하며, 이 외에 ‘미래에셋 제5880회, 제5881회 ELS 및 미래에셋 ELB 제195회’ 3종은 13일(목)까지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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