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현' 개명한 전세홍, 알고보니 패셔니스트 "섹시와 큐티를 겸비"

입력 2014-02-0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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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 알고보니 패셔니스트 "전세홍, 섹시와 큐티를 겸비"

(뉴시스)

인기드라마 '기황후'에서 오재인 역으로 활약한 배우 전세홍(전세현)이 각종 행사에서 시선을 압도하는 패션을 선보인 패셔니스타라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있다.

전세홍(사진 왼쪽)은 지난 2011년 9월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T캐스트 E채널 드라마 '여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전세홍이 포토타임에 검정색 드레스가 좌중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2012년 7월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VIP 시사회에서 포토타임때도 늘씬한 다리가 훤히 보이는 미니 스커트에 우아한 블라우스로 스타일을 뽐냈다.

전세홍의 패션감각에 많은 네티즌은 "전세홍, 섹시와 큐티를 겸비" "전세홍, 늘씬한 각선미 어쩔꺼임" "전세홍, 패션 감각 이 정도일줄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전세홍은 최근 전세현으로 개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의 중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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