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업계 최초 단독 브랜드 ‘able카드’ 출시

입력 2014-02-05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과 SK플래닛의 'able카드 업무제휴 조인식'에서 현대증권 윤경은 사장(좌)과 SK플래닛 서진우 사장(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증권은 업계 최초 단독 브랜드인 ‘able카드’를 출시하고 SK플래닛과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현대증권과 SK플래닛은 업무 제휴를 통해 증권사 고객 및 OK캐쉬백 사용 고객간 시너지를 창출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양사 대표는 조인식에 이어 영업부 객장에서 ‘able카드’를 발급 받았다.

‘able카드’는 기존의 현대증권에서 거래실적에 따라 제공되는 포인트와 OK캐쉬백포인트가 만나 ‘able포인트’로 합산해 현대증권 업무수수료 및 포인트몰, 전국 4만5000여개 OK캐쉬백 제휴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able카드’는 업계 최초로 적립된 OK캐쉬백포인트를 CMA계좌로 현금 입금하는 서비스도 매월 자동 제공한다. (카드 발급시 신청고객 대상)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은 “able카드 출시로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우 SK플래닛 사장은 “이번 제휴는 OK캐쉬백의 사용 영역을 증권업으로까지 확대해 포인트의 활용가치를 업그레이드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의 스마트한 소비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28,000
    • +0.01%
    • 이더리움
    • 2,669,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2.21%
    • 리플
    • 1,548
    • +1.18%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3
    • +9.2%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1%
    • 체인링크
    • 11,830
    • +1.63%
    • 샌드박스
    • 62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