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41억원 규모 주식 소각 결정

입력 2014-01-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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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지난 24일 41억2492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인 종류주식은 기명식 무의결권 우선주 2만1484주이며, 1주당 가액은 5000원이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2월3일이며, 자기주식 취득 위탁투자중개업자는 HMC투자증권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사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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