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이혼부부 최진혁ㆍ송지효, 같은 병원 의사인턴으로 재회 ‘화들짝’

입력 2014-01-2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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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이혼부부 최진혁과 송지효가 의사인턴이 돼 다시 만났다.

2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서는 오창민(최진혁)과 오진희(송지효)가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했다가 서로의 상처를 주며 싸움을 이어가다 결국 이혼했다.

이혼부부인 오창민과 오진희는 둘 다 의대를 졸업했다. 특히, 오창민의 경우, 극 중 의사집안에서 태어나 한때 의사를 꿈꾸었지만, 오진희와 결혼함과 동시에 단란한 가정을 위해 의사 대신 제약회사 영업사원을 선택했었다.

그러던 두 사람이 이혼 후 다시 의사인턴으로 재회한 것이다. 달콤하게 사랑했지만 살벌하게 싸운 뒤, 다시 보기만 해도 끔찍한 사이가 된 오창민과 오진희가 풀어나갈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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