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사연 보니..."이게 가능해?" 깜짝

입력 2014-01-2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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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차이 쌍둥이 남매

8살 차이가 나는 쌍둥이가 가능할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영국 체셔주에 사는 재스민 블링턴과 사이먼이다. 이들의 엄마인 리사(48)는 8년 전 체외수정시술을 받았고 수정된 배아 중 일부를 자궁 내 이식한 뒤 임신에 성공했다.

리사 부부는 나머지 수정된 배아를 냉동보관하기로 결정했고 임신 33주차에 첫째 딸 재스민을 출산했다. 7년 뒤, 리사는 재스민의 동생을 갖기 위해 냉동보관한 배아를 자궁에 이식했고, 47살의 나이에 쌍둥이 동생 임신에 성공했다.

일반적으로 수정된 배아나 난자, 정자 등은 약 10년 동안 냉동보관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냉동보관 대단하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현대의학기술의 승리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동생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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