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애인 주차구역이 의원 보좌관 전용구역으로 '둔갑'

입력 2014-01-2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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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시아투데이)
최근 전북 고창과 부안에서 발병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한 농림축산식품부의 긴급현안 보고를 받고자 서울에서 내려온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감관계자의 차량 주차를 위해 세종청사내 장애인, 임신부 주차장을 폐쇄해 세종청사관리소가 비난을 받고 있다. 이날 국회의원들은 단체로 버스를 타고 왔다. 청사관리소는 이날 출근하는 세종청사 공무원들의 차량을 전면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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