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 소녀시대 서현 “뮤지컬 너무 좋아해…꿈을 이뤘다”

입력 2014-01-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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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해를 품은 달’ 프레스콜에서 소녀시대 서현(사진=방인권 기자 bink7119@)

서현이 뮤지컬 무대에 처음으로 선 소감을 밝혔다.

20일 서울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해를 품은 달’ 프레스콜에서는 소녀시대 서현, 슈퍼주니어 규현, 천상지희 린아, 전동석, 김다현, 정재은, 조휘, 강필석이 참석했다.

서현은 이날 프레스콜에서 “‘해품달’이 첫 뮤지컬이 됐는데, 너무 좋은 작품에 훌륭한 배우와 연출과 함께 해서 몸 둘 바 모를 정도로 행복하게 임하고 있다. 뮤지컬을 너무 좋아해서 항상 해보고 싶었는데 꿈을 이루게 돼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들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서현은 “언니들은 항상 응원을 많이 해준다. 만날 때마다 조언해주고 연락으로도 해줘서 늘 힘이 되고 응원이 된다”고 말했다.

서현은 훤과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윤대형의 음모로 인해 죽음을 가장해 자신의 존재를 잊고 무녀로 살아야만 하는 연우 역을 맡았다.

정은궐 작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해를 품은 달’은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액받이 무녀의 사랑이라는 소재를 다룬 뮤지컬이다. 18일부터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상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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