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결연 아동 초청 ‘희망 점프’ 개최

입력 2014-01-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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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 아동과 SK나이츠 농구 경기 응원…김철 사장 등 경영진 참석

▲SK케미칼 김철 사장(좌측 두번째), 이인석 사장(좌측 세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후원 아동과 함께 SK나이츠 농구단의 홈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 SK케미칼

SK케미칼이 지역 아동과 함께 농구장을 찾았다.

SK케미칼은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희망메이커’ 결연 아동 80여명을 초청해 ‘희망 점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2~2013년 농구 시즌부터 처음 시작된 이후 두번째로, 90여명이 참석한 첫 행사에 비해 참석자 수가 2배 가량 늘었다. 김철 사장, 이인석 사장 등 SK케미칼 경영진과 결연 아동 및 복지관 관계자 180여명은 미리 준비한 응원복을 착용하고, SK나이츠의 승리를 위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SK케미칼은 다양한 문화, 스포츠 활동을 연계한 기획성 행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1년간 13회의 행사를 통해 친밀감을 높인 결과 올해에는 많은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응원에 참여했다”며 “구성원과 결연 아동이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진정성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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