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아라 취업] 한미약품, 150명 공채 “업계 최고대우 보장”

입력 2014-01-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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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약사 출신 전문인재 적극 채용… 24일까지 접수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에서 국내 및 글로벌 영업, 특허와 연구개발 등 전 부문에 걸쳐 150여명을 선발하는 2014년 상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한다.

세부 모집분야는 △의사 △영업 △해외 사업 및 개발 △라이센싱 △eR&D △임상 △개발 △특허 △연구개발 △제조공정 계열이다.

한미약품은 이번 공채에서 투명하고 건전한 의약품 영업환경을 선도해 나갈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국내 영업사원과, 해외 의약품 시장 개척을 담당할 글로벌 인재와 차세대 신약개발에 도전할 우수 연구인력을 대폭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문의, 의대 졸업생 등 의사 출신 지원자들을 적극 모집하며, 약사 출신 지원자들은 전 부문에 걸쳐 우대한다. 또 경력직의 경우 동종업계 최고 대우를 보장하는 등 전문성이 확보된 인재 선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의사 지원자격은 의과대학 졸업이상자로 담당업무는 Medical (학술, 개발, 국내외 마케팅)과 R&D (신약개발, 임상) 등이다. 근무지역은 본사 연구센터다. △영업 △해외 사업 및 개발 △라이센싱 △eR&D △임상 △개발 △특허 부문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2014년 2월 졸업예정자다. 제약영업 유겅험자는 채용시 우대한다.

연구개발부문 △바이오신약 △약리연구 △독성평가 △R&D 분야 지원자격은 석사학위 이상 학력 소지자로 전 학년 성적이 6학점 이상인 자만 지원 가능하다. 근무지역은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연구센터다. 제조공정 부분 △건축설비 △생산 등은 2년제 대학 이상 기졸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바이오기술 △바이오생산 부문은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자로 외국어 능력 우수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홈페이지(http://www.hanmi.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 연수교육 등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박노석 인사팀 이사는 "한미약품 조직문화에 깃든 창조와 혁신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인재라면 누구라도 환영한다"며 "의사·약사 및 우수 경력자에 대한 최고 수준의 대우를 통해 적극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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