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옥상 태양광 발전소로 연 2220MWh 전력 생산

입력 2014-01-14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시내 공공시설 옥상과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 5곳이 올해부터 가동을 시작해 연간 2220MWh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14일 밝혔다.

발전소는 △광암아리수정수센터 △도봉차량기지 검수고 △구의역 △건대입구역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설치됐다.

시는 지붕과 옥상을 임대해주고 민간은 100% 자본을 투자해 발전소를 설치한다. 시는 이를 통해 연간 4800만원의 임대수익을 얻는다고 설명했다.

간 사업자는 생산된 전기를 한국전력공사에 팔고 전기는 한전의 송전시설을 거쳐 부근 가정 등에 공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92,000
    • +1.54%
    • 이더리움
    • 2,629,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7%
    • 리플
    • 1,738
    • +1.22%
    • 솔라나
    • 108,900
    • +4.0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20
    • +0.75%
    • 샌드박스
    • 91
    • +17.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