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신한카드와 CMA체크카드 선보여

입력 2013-12-26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이 CMA와 체크카드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신한카드와 업무제휴를 통해 대신증권 CMA와 신한체크카드의 기능이 합쳐진 금융상품 ‘대신밸런스 CMA 신한S-Choice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신밸런스 CMA 신한S-Choice 체크카드’는 CMA의 잔고 내에서 상품구매 결제를 할 수 있는 체크카드 기능이 합쳐진 금융상품으로, CMA기능은 물론 신한 S-Choice카드에서 제공하는 백화점 및 할인점 10% 할인혜택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신밸런스 CMA는 연 2.35%(국공채형), 2.5%(RP형)(12월 26일 기준)의 금리를 제공하고, 금융상품 규모와 부가서비스 이용에 따라 1%의 우대금리(5억원 한도)와 이체수수료, 출금수수료(ATM기)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카드는 27일부터 전국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남기윤 대신증권 업무개발부장은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당사 CMA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른 업종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8,000
    • +0.47%
    • 이더리움
    • 2,64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69%
    • 리플
    • 1,516
    • -0.79%
    • 솔라나
    • 104,700
    • +0.19%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17%
    • 체인링크
    • 11,520
    • -1.03%
    • 샌드박스
    • 59.65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