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설립자, 인수전 참여에서 발빼

입력 2013-12-26 0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나다의 스마트폰업체 블랙베리 설립자가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크 라자리디스 블랙베리 설립자는 블랙베리 인수전에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포기하고 보유하고 있는 블랙베리의 지분을 축소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라자리디스는 현재 263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체 지분의 4.99%다.

앞서 라자리디스 설립자 겸 전 최고경영자(CEO)는 블랙베리 인수전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라자리디스와 더글러스 프레긴 공동 설립자가 보유하고 있던 블랙베리 지분 비중은 8%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1,000
    • +1.93%
    • 이더리움
    • 3,101,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2.77%
    • 리플
    • 2,063
    • +2.03%
    • 솔라나
    • 131,500
    • +4.03%
    • 에이다
    • 395
    • +3.1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73%
    • 체인링크
    • 13,580
    • +3.2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