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신연금저축계좌 ‘연금저축 통합관리 서비스’ 실시

입력 2013-12-04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여러 금융기관에 분산 투자된 연금저축 상품을 신연금저축계좌 하나로 편리하게 통합 자산관리 하는 ‘연금저축 통합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 분산투자 된 연금저축 상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직접 각 투자상품별로 운용을 지정하고, 자산변동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금융기관 별 상품 정보를 각각 취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한 연금수령 시 연간 연금소득 분리과세 한도(연 1200만원)를 초과하는 경우 종합과세 위험을 고객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 한국투자증권의 ‘연금저축 통합관리 서비스’ 활용하면 여러 금융기관에 가입한 연금저축을 한개의 신연금저축계좌로 편리하게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문성필 상품마케팅 본부장은 “연금저축 통합관리 서비스를 통해, 효율적인 연금자산 관리, 체계적인 투자계획 수립 및 과세, 최적화된 연금수령 계획으로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운용 및 연금수령 방안 제공을 통해 은퇴자산 종합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연금저축 통합관리 서비스’를 활용하려면 다른 금융기관에 가입한 연금저축 상품을 한국투자증권 ‘아임유-평생연금저축’ 계좌로 계좌이체(계약이전) 하면 된다. (문의 1544-5000/1588-00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73,000
    • +1.11%
    • 이더리움
    • 2,66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33%
    • 리플
    • 1,510
    • -0.98%
    • 솔라나
    • 105,200
    • +0.67%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8.9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