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최저 연 3.5% 금리인하 이벤트 진행

입력 2013-11-25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씽크풀이 업계최저수준인 연 3.5%의 금리를 적용한 상품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있다. 주요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증권, SK증권 등)와 주요 여신기관(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등)과 제휴를 맺고 주식투자자에게 보유한 증권계좌평가액의 최고 3배, 최대 3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일반 증권사 신용융자거래 대출기간이 180일 인데 비해 최장 5년까지 이용할수있으며, 마이너스식통장 방식으로 최대 1% 이자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를 차등적용하는 것과 달리 신용등급 제한없이 누구나 연 3.5%의 저렴한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많은 투자자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특별한 서류없이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진행하여 실시간 본인 증권계좌에 입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저렴한 금리로 증권사 신용으로 매수할 수 없는 종목을 포함한 1,500여개 종목에 투자가 가능해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 큰인기를 얻고 있다. 주식거래 증가와 더불어 스탁론(연계신용상품, 이하 스탁론) 상품도 다양화되고 있어 스탁론을 잘 활용한다면 투자자들의 수익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씽크풀스탁론 상품은

- 금리 최저 3.5%(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11월 25일 종목검색 랭킹 50

SKC솔믹스, 오공, STX조선해양, 서원, 포인트아이, 씨티씨바이오, 부산가스, 신일산업, 매커스, 국제디와이, 세진전자, 현대통신, 라이온컴텍, 남광토건, 케이씨피드, 디아이, 다스텍, LIG손해보험, 오로라, 한진해운, CJ CGV, 선데이토즈, 하이록코리아, 희림, 팅크웨어, 동양건설, 동양, 텔레필드, 대한전선, 벽산건설, 대화제약, 창해에너지어링, 빙그레, 넥센타이어, 농심, 오스템임플란트, 태산엘시디, 현대아이비티, 우원개발, 국동, 이엔쓰리, 대아티아이, 화천기계, 서울제약, 젬백스, 위지트, 엘엠에스, STX, 효성, S&T모티브, 트레이스, 케이엘넷, 대호에이엘, 휠라코리아, 로만손, 보루네오, 경남기업, 우리들생명과학, 일성건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김윤정,김중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조시영, 조경호, 박주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고병철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전환가액의조정 (제22회차)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7,000
    • +0.8%
    • 이더리움
    • 3,01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5
    • +0.4%
    • 솔라나
    • 126,500
    • +1.3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52%
    • 체인링크
    • 13,210
    • +1.0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