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 사의

입력 2013-11-11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이 11일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대검 감찰본부(이준호 본부장)는 이날 상부 지휘를 받지 않고 국가정보원 수사 과정에서 체포·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공소장 변경 허가 신청을 한 윤석열 여주지청장(전 특별수사팀장)에 대한 감찰 결과 비위혐의가 인정돼 법무부에 징계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윤 지청장의 거듭된 요청에도 영장 집행이나 공소장 변경신청을 허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해서는 "부당지시 등 비위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며 무혐의로 종결했다.

그럼에도 조영곤 지검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법조계 일각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55,000
    • -2.72%
    • 이더리움
    • 2,46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289,600
    • -1.46%
    • 리플
    • 1,635
    • -2.45%
    • 솔라나
    • 103,000
    • -2.37%
    • 에이다
    • 225
    • -2.6%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1.88%
    • 체인링크
    • 11,270
    • -1.74%
    • 샌드박스
    • 75.7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