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주원홍 실무부회장 "박은선 성별 판정 공식적인 요청은 없었다"

입력 2013-11-07 1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서울시청 주원홍 실무부회장이 박은선 선수의 성별논란과 관련한 사전 요청이 없었음을 밝혔다.

7일 오전 서울시청 여자축구단은 서울 중랑구 상봉동 서울시체육관에서 박은선 선수와 관련한 기자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주원홍 실무부회장은 논란 이전에 선별 판정에 대한 요청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공식적인 요청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구단에서 계속 본인들 잘못을 축소하려고 하는 것이다. 분명히 피파나 올림픽에서 (여성선수로 등록된 것이) 확인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시청을 제외한 나머지 6개 팀 감독은 한국여자축구연맹 실업팀 6개 구단 감독회의에서 내년에도 박은선 선수가 리그 경기에 나선다면 WK리그 자체를 보이콧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해 논란이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4,000
    • +2.29%
    • 이더리움
    • 3,080,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19%
    • 리플
    • 2,047
    • +1.74%
    • 솔라나
    • 130,200
    • +4.08%
    • 에이다
    • 394
    • +3.4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88%
    • 체인링크
    • 13,480
    • +3.69%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