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급 지방공무원 시험 6월21일 실시

입력 2013-10-2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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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급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이 올해보다 두 달 가량 앞당겨진 6월21일로 확정됐다.

27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의 9급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은 내년 6월 21일 일제히 치러져 올해(8월 24일)보다 시험일정이 두 달 앞당겨진다. 서울시는 내년 6월 중 7·9급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을 동시에 실시한다.

업무 과다로 충원이 시급한 사회복지직 9급 지방공무원 시험은 서울시를 포함한 17개 시·도에서 내년 3월22일 먼저 치른다.

7급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은 내년 10월11일 실시된다.

지방공무원 공채시험별 응시원서 접수 일정과 선발 예정인원 등은 사회복지직은 올해 11∼12월, 7·9급은 내년 2월 시·도별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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