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의 2026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에 따라 총 2만8122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퇴직·휴직 등 예상 결원과 지역 현안 대응, 조직개편 수요 등을 반영해 각 지방자치단체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원을 결정했다.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1만7665명보다 1만457명(59.2%)
전북도와 전북소방본부가 2026년도 지방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과 행정·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북도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고, 신규 공무원 1292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689명보다 603명 늘어난 규모다.
이번 채용 확대는 휴직·퇴직에 따른
국내 취업자 수가 2029년 감소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됐다. 장기 경제성장률 전망치(1.9%)를 유지하기 위해 2033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인력은 82만1000명으로 전망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17일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을 발표했다.
먼저 경제활동인구는 2023년부터 2033년까지 24만8000명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과거 10
서울 성동구가 복지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모두 받을 수 있는 ‘성동복지종합상담센터’를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청사 9층에 ‘성동복지종합상담센터’를 설치해 복지와 관련한 주민들의 사소한 고민부터 맞춤형 복지정보 제공까지 복지에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알려주는 종합상담센터의 기능을 한다. 특히 이번 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경제활동인구 감소로 2028년부터 취업자 수가 감소로 전환될 전망이다. 2032년이면 수요를 고려한 추가 필요인력이 90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19일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2022~2032명)’을 발표했다.
먼저 경제활동인구는 2022년부터 2032년까지 31만6000명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과거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 규모가 1만881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만8717명에서는 약 1만 명이 줄었다. 필기 시험은 6월과 10월에 치러질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의 2023년 지방공무원 충원계획을 취합한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지방공무원 채용 규모는 최근 5년 동안 2~3만 명 수준을 유지했지만 올해는 1만 명대로 줄었다. 20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지지 않자 4월로 한 차례 연기한 올해 제1회 서울시 공무원임용 필기시험을 6월 전국 공통으로 치르는 제2회 지방직 시험과 병합해 실시한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3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3월 말 현재 해외 유입 등으로 인한 국내 코로나19 환자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서울
서울시는 다음 달로 한 차례 연기됐던 올해 제1회 서울시 공무원임용 필기시험을 6월 13일 전국 공통으로 치르는 제2회 지방직 시험과 병합해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제1회 시험은 전년도 미채용 인원과 돌봄SOS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복지직 및 간호직 등 추가 채용시험으로 당초 이달 21일 시행 예정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박원순 서울시장의 민선7기 핵심공약인 '돌봄SOS센터' 서비스가 강화된다.
서울시는 20일 "2021년에는 25개 전 자치구에서 필요한 시민 누구나 제약 없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면 확대 시행할 것"이라며 올해 확대·강화되는 '돌봄SOS센터' 3개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사고로 긴급하게 가사·간
ST유니타스는 자사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현역 병사 신분의 공무원 수험생 대상 군인 프리패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상품은 ST유니타스의 공단기 프리패스를 비롯해 기술단기(기술직), 군단기(군무원), 사복단기(사회복지직), 세무·관세단기(세무관세직) 등이다.
현역 군인 인증을 하면 프리패스를 3
100세 시대를 앞두고 직장인 뿐만 아니라 학생, 주부 등 많은 사람들이 자기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지금보다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찾거나, 은퇴 후 창업을 하는 등 이른바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주 52시간 근무가 본격 시행되면서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한 미래 직업 찾기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교육기업 YBM넷이
장원교육 그룹 계열의 학점은행 교육기관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이 보육교사 2급 및 사회복지사2급 과정을 오는 4월 4일 개강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1일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보육교사, 장애인활동보조 등 보건복지 일자리를 10만 7000개 늘리고, 2022년까지 총 40만개 이상의 일자리 확충에 나선다. 이에 따라 보육교사 등 관련 직종에
장원교육 그룹 계열의 학점은행 교육기관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이 10년 유망 직업 중 하나로 선정된 사회복지사 2급 취득과정을 10월 11일 개강한다.
사회복지사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수요가 커지고 있는 유망 직종 중 하나다. 사회복지시설이나 관련 직무 채용이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2급 자격증은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응시에 반드시 필요
한양사이버대(총장 이영무) 중앙동아리인 미래포럼은 지난 7일 성동구 성수동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련학과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관련 진로 및 진학가이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진로를 생각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보육, 상담, 노후설계, 보건, 사회복지 등 다양한 복지현장에 있는 졸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올해 지방직 공무원 총 2만 5692명을 신규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5689명 늘어난 것이다.
19일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충원 규모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AI 등 전염병 관리 및 지진대응, 시설물 안전관리 등 현장인력 중심으로 신규 인력증원 수요를 반영했다.
또 베이붐 세대 퇴직이 급증함에 따라 정년퇴직 및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의 실질 경쟁률은 35.2대1로 집계됐다.
8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 시·도에서 치러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에서 4910명 선발에 17만2747명이 응시했다.
22만8368명이 원서접수를 했지만, 5만5621명이 시험장에 나타나지 않아 응시율은 75.6%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역대 최다 인원이 응시한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이 8일 오전 전국에서 치러졌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따르면 이날 국가직 9급 공채에 22만8368명, 지방 사회복지직 9급 공채에 2만2730명이 응시해 25만 명이 넘는 공시족이 시험을 봤다. 국가직 9급 공채시험 응시자는 22만2650명이었던 지난해 최대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직렬별 채용규모는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관련 예산이 914억 원으로 확정되자, 돌봄 현장과 시민사회에서 “첫해 사업 추진 자체가 어렵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등 보건의료·복지 관련 60개 단체는 8일 공동성명을 내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첫해에 사업 추진을 불가능하게 하는 충
내년 3월 전면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을 두고 사회복지계 곳곳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주요 단체들은 최근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법 시행 첫해에 걸맞은 예산과 인력,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가장 먼저 목소리를 낸 곳 중 하나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였다. 두 단체는 지난 10월 30일 공동성명을 통해
‘돌봄통합지원법’이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사회복지계가 정부에 전담인력 확충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30일 공동 성명을 내고 “전국 읍·면·동마다 사회복지직 전담공무원 최소 1명 이상 배치가 법 시행의 최소 조건”이라며 “현장 인력 없이는 통합돌봄도 없다”고 강조했다.
성명에 따르면 내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