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음원주, 가격인상 기대감에 ‘볼륨 업’

입력 2013-10-25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음원 가격 인상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들썩였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5개, 코스닥 10개 등 총 1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로엔이 전일대비 2300원(14.94%) 뛴 1만7700원을 기록했다. 소리바다(7.14%), CJ E&M(3.93%), 네오위즈인터넷(2.84%), JYP엔터(1.76%), 다날(1.49%), IHQ(1.27%) 등 타 음원·음반 관련주들도 동반 상승했다.

최근 정부과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음원 사용료 인상 논의가 재점화된 가운데 소비자의 88%가량이 현재 음원가격 6000원(월정액 스트리밍 이용 시)이 적정가격보다 비싸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P가 3D 프린터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협력 업체들의 주가도 줄줄이 상한가를 보였다. 지엠피가 89원(14.86%) 오른 588원을, 한국정보공학이 505원(14.90%) 뛴 389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23일 레지스터에 따르면 멕 휘트먼 HP CEO는 최근 방콕에서 열린 커낼리시스채널플랫폼 행사에서 2014년 중반 대중성과 속도에 초점을 둔 3D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HP는 3D사업의 급성장 시점을 3년 후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엠피는 지난 2010년 6월 HP와 파트너십 체결한 뒤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정보공학은 2005년 한국 HP와 커머셜 유통사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 대창우(14.98%), 에이치엘비우(14.97%), 일성건설2우B(14.97%) 등 일부 우선주와 아이디엔(14.94%), 쓰리원(14.88%), 아이넷스쿨(14.86%), 씨씨에스(14.81%)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46,000
    • +0.28%
    • 이더리움
    • 2,688,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03%
    • 리플
    • 1,530
    • +0.46%
    • 솔라나
    • 104,800
    • -0.1%
    • 에이다
    • 249
    • +2.05%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30
    • -0.26%
    • 샌드박스
    • 60.51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