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김주하 전 앵커는 누구?

입력 2013-10-23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주하 MBC 전 앵커(사진=뉴시스)

김주하 MBC 전 앵커의 이혼 소송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주하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973년생인 김주하는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4년 6월 보도국 소속 기자로 직종 전환했다. 김주하는 2006년 출산을 이유로 5년간 진행하던 ‘MBC 뉴스데스크’에서 물러났다.

이후 2007년 김주하는 주말 ‘뉴스데스크’의 단독 앵커로 컴백했다. 김주하는 지난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김주하는 도서 ‘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2007),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2008)를 출판하기도 했다. 현재 김주하는 ‘MBC 경제뉴스’, ‘iMBC 이슈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23일 한 매체는 김주하가 지난 2004년 결혼한 강모씨와의 이혼 소송 소식을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9,000
    • +1.43%
    • 이더리움
    • 3,453,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36%
    • 리플
    • 2,061
    • +0.34%
    • 솔라나
    • 125,600
    • +1.21%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65%
    • 체인링크
    • 13,840
    • +1.2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