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이웍스, 포스텍-카이스트해킹대회 후원

입력 2013-09-26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바일 보안업체 에스이웍스는 카이스트(KAIST)와 포스텍(POSTECH) 학생 대제전 해킹대회 문제출제와 대회 진행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이웍스는 포스텍과 KAIST가 오는 26~27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카이스트에서 양교 학생 교류행사인 ‘제 12회 카이스트-포스텍 학생대제전(이하 포카전)’ 핵심 경연 분야인 컴퓨터 보안 분야 능력 경합을 위한 해킹대회에 문제출제와 대회진행을 맡았다.

포카전은 ‘사이언스 워(Science War)’란 별칭으로 유명하며 포스텍과 KAIST가 양교의 활발한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번갈아 가며 치르는 정기교류전이다. 대회 명칭은 개최 학교에 따라 결정되며 올해는 KAIST에서 대회를 개최해 카포전으로 불린다. 대회에서 양교 학생들은 해킹대회 외에도 과학퀴즈, 인공지능 프로그래밍대회 등을 치룬다.

이번 해킹대회에 에스이웍스와 와우해커가 문제출제와 대회 진행을 맡았다. 이들은 매년 열리는 양교 행사에 참여해 우수한 이공계 인재들 가운데 보안 인재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대회 운영과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에스이웍스 홍민표 대표는 “그동안 사이언스워 시스템을 준비하면서 우리 역시도 매년 배우는 것이 많아 앞으로도 계속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54,000
    • +2.37%
    • 이더리움
    • 3,488,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7%
    • 리플
    • 2,135
    • +1.47%
    • 솔라나
    • 128,800
    • +2.22%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76%
    • 체인링크
    • 14,000
    • +2.19%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