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사랑의 도시락으로 한가위 정 나눠

입력 2013-09-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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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김원규 사장(왼쪽부터 두번째), 월드비전 양승호 회장(왼쪽부터 첫번째) 및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16일 추석을 맞이해 월드비전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용기를 전해주는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어 전국에 배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투자증권 김원규 사장과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장조림, 곰탕, 참기름 등 12가지 물품으로 사랑의 도시락 선물세트를 제작, 전국 11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사업장을 통해 총 2326가정에 전달했다.

우리투자증권은 2005년부터 임직원 1400여명이 매달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으는 ‘우리천사펀드’를 통해 매년 2억여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 기금은 월드비전과 함께 1:1 아동결연, 국내외 아동 긴급구호, 사랑의 도시락 후원 등 3가지 분야의 후원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우리투자증권은 총 98개의 사내 자원봉사단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에게 ‘희망나무 장학금’ 지급하는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사회공헌단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금으로 우리 이웃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게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담은 따뜻한 가슴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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