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말말]우리는 영국과 독일을 합한 모델을 추구- 최문기 미래부 장관

입력 2013-09-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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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등의 평가를 보면 특별한 것이 없는 한 이번 FOMC에서 사전 기조(양적완화 축소)대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4일 중소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미국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작위원회(FOMC)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를 단행할 것이라며.

◇…“진보당은 바람처럼 사라져라.”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 3일 “내란음모 혐의가 사실로 밝혀지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진보당은 대한민국에 존재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며.

◇…“우리는 금융·문화예술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이룬 영국의 모델과 제조업 중심의 독일 모델을 합한 모델을 추구한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4일 신문방송편집인협회 토론회에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가 이스라엘을 모델로 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전적으로 아니다“라며.

◇…“이제는 정책의 실질적 책임자인 실·국장이 앞장서야 하는 시점.”

박원순 서울시장, 4일 임기를 약 9개월 남긴 가운데 실무 부서 공무원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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