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소지섭, 공효진에 친절해졌다 ‘귀신 쫓아줘’

입력 2013-08-28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군의 태양' 소지섭과 공효진(사진 = SBS)

배우 소지섭이 공효진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에서는 귀신을 보고 두려워하는 태공실(공효진)을 위해 조용히 그녀를 돕는 주중원(소지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주중원의 비서로 나선 태공실은 킹덤 회의에 나선 주중원을 따라 회의실로 들어섰다. 태공실은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던 중 끔찍한 몰골의 귀신을 봤다.

귀신은 태공실의 옆에까지 와 그녀를 괴롭혔고, 태공실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 이에 주중원은 자신이 태공실을 만지면 귀신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조용히 일어나 그녀의 곁으로 가 어깨를 다정하게 만졌다.

귀신은 이내 사라졌지만 주중원의 행동을 본 회사 사람들은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눈치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619,000
    • +0.45%
    • 이더리움
    • 3,52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62%
    • 리플
    • 2,119
    • +1.68%
    • 솔라나
    • 131,200
    • +4.13%
    • 에이다
    • 396
    • +3.39%
    • 트론
    • 504
    • +0.4%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0.7%
    • 체인링크
    • 14,880
    • +2.83%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