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기독교 지도자 오찬

입력 2013-07-19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기독교 지도자들과 오찬을 하며 국민대통합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오찬에는 김장환·박상증 목사 등 기독교계 원로를 비롯, 한국 교회 연합기구 대표들과 연합 단체장과 주요 교단 대표 등 28명이 참석했다. 청와대 측에선 허태열 비서실장과 모철민 교육문화수석, 김행 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은 지역과 계층, 이념 갈등을 풀고 화해와 포용으로 존중하고 섬기는 사회가 되길 소망하면서 박 대통령에게 초심을 잃지 말고 희망의 새시대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행사는 류정아 관광진흥비서관의 사회로 박 대통령의 인사말과 참석자들을 대표한, 올해 103세인 방지일 목사의 감사인사와 건배사, 식사 및 환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27,000
    • +1.3%
    • 이더리움
    • 2,942,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2.87%
    • 리플
    • 2,047
    • +0.99%
    • 솔라나
    • 126,300
    • +5.25%
    • 에이다
    • 425
    • +7.59%
    • 트론
    • 410
    • -1.44%
    • 스텔라루멘
    • 233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6%
    • 체인링크
    • 13,220
    • +5.17%
    • 샌드박스
    • 125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