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미국서 2차전지 가격 담합 인정…벌금 105만 달러

입력 2013-07-19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이 2차전지 가격 담합 혐의를 인정하고 105만6000 달러(약 11억8000만원)의 벌금을 내기로 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LG화학과 일본 파나소닉 자회사인 산요는 2007년에서 2008년 사이 노트북에 들어가는 리튬이온 배터리 셀의 가격을 담합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와 별개로 산요는 자동차 부품과 배터리 셀 가격을 담합했다는 혐의를 인정하고 각각 4580만 달러와 1070만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0,000
    • -0.26%
    • 이더리움
    • 3,43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
    • 리플
    • 2,251
    • +0.13%
    • 솔라나
    • 139,300
    • -0.36%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95%
    • 체인링크
    • 14,520
    • +0.48%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