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미국서 2차전지 가격 담합 인정…벌금 105만 달러

입력 2013-07-19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이 2차전지 가격 담합 혐의를 인정하고 105만6000 달러(약 11억8000만원)의 벌금을 내기로 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LG화학과 일본 파나소닉 자회사인 산요는 2007년에서 2008년 사이 노트북에 들어가는 리튬이온 배터리 셀의 가격을 담합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와 별개로 산요는 자동차 부품과 배터리 셀 가격을 담합했다는 혐의를 인정하고 각각 4580만 달러와 1070만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3,000
    • +0.91%
    • 이더리움
    • 3,433,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71%
    • 리플
    • 2,236
    • +0.99%
    • 솔라나
    • 138,700
    • +0.43%
    • 에이다
    • 424
    • +0.71%
    • 트론
    • 450
    • +2.74%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27%
    • 체인링크
    • 14,480
    • +1.12%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