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전철 재추진 사실과 다르다"

입력 2013-07-12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정비용역 최종 내용 17일 발표 예정

서울시는 12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경전철 재추진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해명자료를 내고 “5~6곳으로 확정됐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고 현재 노선의 신설, 연장, 폐지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으며 재정비용역에 따른 최종내용은 17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부 매체는 서울시가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던 경전철 7개노선 중 5~6개노선을 재추진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시는 2007년 경전철 7개 노선과 우이~신설 연장선 1개 노선을 건설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 10개년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그러나 경전철 사업은 경제성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고 지난해 1월 서울연구원에 타당성 재검토를 위한 재정비용역을 발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품종 개량에도 활용되는 AI…개발 기간 단축 ‘선봉’ [AI 푸드 혁명 ③]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없이 단일 적용
  • 폭염급 더위 이어지다 전국 비⋯제주 180㎜ 물폭탄 예고 [날씨]
  • 5월 생산자물가 9개월 연속 상승⋯석유 꺾이고 '구천피' 서비스 뛰었다
  • 뉴욕증시, 반도체주 강세, 美·이란 종전 MOU에 상승 마감…나스닥 1.91%↑[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56,000
    • -2.11%
    • 이더리움
    • 2,57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6.03%
    • 리플
    • 1,729
    • -3.19%
    • 솔라나
    • 104,800
    • -3.23%
    • 에이다
    • 245
    • -2.3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5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5.13%
    • 체인링크
    • 12,040
    • -1.07%
    • 샌드박스
    • 77.9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