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장수할수록 혜택 커지는 ‘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

입력 2013-07-0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생명이 연금전환에 장기가입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더든든한교보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1일부터 선보였다.

이 상품은 펀드 운용성과에 따라 보험금을 더 받을 수 있는 투자형 종신보험으로 오래 살수록 보너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험 가입한 뒤 10년·20년·30년이 지난 시점마다 적립금의 2%(또는 1%)를 추가로 적립해주기 때문에 더 많은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가입 10년 후부터 매년 펀드 운용보수의 일정금액을 환급해 적립금에 재투자해준다.

가장의 경제활동 기간에는 보장받다가 은퇴 후에는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하거나 중증치매 등 장기간병 상태를 대비한 장기간병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여유자금이 있을 때 추가납입은 물론 목돈이 필요할 때 중도 인출도 가능하다.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온 가족이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또 가입 2년 후부터 특약 추가도 가능해 경제 상황과 가족 구성원 변화 등에 따른 보장을 받을 수도 있다.

국내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가치주식형을 비롯해 성장주식형·일반주식형·인덱스주식형·채권형 등 5가지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이 1억원 이상인 경우 건강관리프로그램인 ‘교보헬스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0만 원(40세 미만 가입시 3000만원) 이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4,000
    • -1.16%
    • 이더리움
    • 3,42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3.24%
    • 리플
    • 2,005
    • -4.43%
    • 솔라나
    • 135,000
    • -3.91%
    • 에이다
    • 293
    • -6.39%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55
    • -6.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
    • 체인링크
    • 15,850
    • -2.46%
    • 샌드박스
    • 48.9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