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G2 리스크에도 자동차3인방 '실적 모멘텀'에 씽씽

입력 2013-06-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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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주 3인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4분 현재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는 각각 1.70%, 1.37%, 0.97%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움직임과 중국의 신용경색 및 경기침체 우려 등 이른바 ‘G2(미·중)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실적 모멘텀에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기아차의 5월 수출단가가 전년 동기보다 각각 5.6%, 7.3% 오르는 등 실적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들이 개선되면서 2분기 실적 기대가 커졌다”며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매출 전망이 밝아진 것도 한 주가상승의 이유댜”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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