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채권단과 워크아웃 MOU 맺어...경영정상화 박차

입력 2013-06-25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건설이 워크아웃 신청 4개월 만에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25일 채권단과 워크아웃과 경영 정상화 이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 채권단은 지난 13일 신규자금 4450억원과 출자전환 1070억원, 해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보증 2400억원 등 지원 방안에 동의했다.

이에 따라 쌍용건설은 채권단의 출자전환 등을 통해 상장폐지 위기를 피해 주식 거래 재개와 국내외 영업 탄력 등 정상화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어려움을 겪어온 하도급 업체들의 숨통도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8,000
    • -1.56%
    • 이더리움
    • 2,88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8%
    • 리플
    • 1,996
    • -1.29%
    • 솔라나
    • 122,200
    • -2.32%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2.91%
    • 체인링크
    • 12,760
    • -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