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로 차임류 "센스 있는 고백거절…억장은 무너지네"

입력 2013-06-20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빛의 속도로 차임류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빛의 속도로 차임류'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은 두 남녀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메신저를 보내고 있다. 메신저를 먼저 보낸 사람은 "내가 '그네'로 이행시 해줄게. 운 좀 띄어봐"라고 하자 상대방이 답으로 "그"라고 운을 띄운다. 그러자 "그대를 사랑해도 되겠습니까?"라고 우회적인 고백을 시작했다.

그러자 상대방은 '네니요'라고 단호한 거절을 보낸 것. '네니요'는 네와 아니오의 합성어다.

빛의 속도로 차임류를 본 네티즌들은 "입장 바꿔 내가 남자라면 진짜 억장이 무너질 듯" "빛의 속도로 차임류 진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얼마나 싫었으면 단칼에 답변을 보내나" 등 안타까운 반응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92,000
    • -0.41%
    • 이더리움
    • 2,390,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289,400
    • +2.52%
    • 리플
    • 1,584
    • -2.64%
    • 솔라나
    • 101,000
    • -0.1%
    • 에이다
    • 218
    • +0%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271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00
    • -1.27%
    • 체인링크
    • 10,990
    • -0.45%
    • 샌드박스
    • 71.2
    • -5.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