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미는 아이, 고사리 손으로 아버지 도와 ‘감동’

입력 2013-06-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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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휠체어 미는 아이 사진이 네티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휠체어 미는 아이’라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살펴보면 다섯 살도 채 안된 한 아이가 아버지의 휠체어를 계단에서 밀고 있다.

특히 계단을 오르기 위해 아버지는 한손으로는 계단의 손잡이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휠체어 바퀴를 밀고 있고 아들은 양손으로 휠체어 뒤에서 아버지를 도와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이 너무 따뜻해진다” “아버지와 아들 너무 훈훈하다” “너무 이쁜 아들을 둔 아버지 좋으시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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