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때이른 장마에 위닉스 들썩들썩…52주 신고가

입력 2013-06-14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마 수혜주 위닉스가 때이른 장마 예보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잇다.

14일 오전 9시19분 현재 위닉스는 전거래일대비 740원(8.19%) 오른 9770원을 기록중이다. 특히 이날 장 시작과 함께 995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전일에도 가격제한폭(14.89%)까지 치솟아 9030원의 상한가로 마감했다.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위닉스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위닉스는 제습기, 냉장고용 냉각기 및 에어컨용 열교환기, 공기청정기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장마 수혜가 예상된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올여름은 평년보다 덥고 습한 기후로 제습기 시장의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제습기 시장 48%를 점유하고 있는 위닉스의 매출 실적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윤철민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4]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1,000
    • -0.37%
    • 이더리움
    • 2,89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08
    • -0.35%
    • 솔라나
    • 122,600
    • -1.61%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60
    • -1.3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