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중국 청도 진출 기업 ‘APEC 혁신컨설팅’ 실시

입력 2013-06-03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기청과 중진공이 중국 청도에 진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개별컨설팅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APEC중소기업혁신센터’을 통한 혁신컨설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컨설팅은 중국 청도에 진출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APEC중소기업혁신센터’는 APEC협력사업의 하나로 중소기업의 혁신촉진을 목적으로 2006년에 설립됐다. 2009년 1월부터 중진공이 사업을 이관받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등의 현지 중소기업 및 진출 한국기업 20개 업체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그동안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APEC 국가에 진출한 중소기업 96개사에 경영 및 기술 분야의 해결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중진공의 전문가들이 중국 청도에 진출한 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생산 및 인력관리 등 전반적인 관리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개별컨설팅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60,000
    • -0.19%
    • 이더리움
    • 3,449,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22%
    • 리플
    • 2,090
    • +0.1%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7
    • -0.59%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3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