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첫 푸드테크 법정 기본계획 발표…지역 클러스터·민간 투자 축으로연구지원센터 7곳→10곳, 정책펀드 2027년 1000억원까지 확대조리로봇+레시피 수출 모델 추진…규제 창구 일원화로 상용화 속도
한류를 타고 커진 K푸드 수출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이제는 라면·김치·소스 같은 식품을 파는 데 그치지 않고, 조리로봇과 레시피, 스마트 제조기
공공위원 7명·민간위원 12명 참여 민관 협의체 구성서민금융·금융사기 피해구제·청년금융 등 평가대상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금융정책을 평가·개선하는 민관 협의체를 출범했다. 정책 시행 이후 성과를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설계 단계부터 소비자 권익과 잠재적 위험을 살피겠다는 취지다.
금융위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5극3특 픽앤백' 첫 일정으로 해남솔라시도 방문"2030년 초고효율 탠덤셀 양산…페로브스카이트 원천기술 확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과감하게 지원한다는 원칙 하에 규제완화, 세제, 재정·금융 등 패키지 지원을 전폭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16일 전남 해남솔라시도에서 주재한 '기
종로구가 광화문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경기 거리응원을 진행한다.
종로구는 15일 광화문스퀘어 KT WEST 전광판을 통해 한국 대표팀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응원전은 12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19일과 25일까지 모두 세 차례 열린다.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스포츠 콘텐츠를 송출하는
문체부·관광공사, 7월 14일까지 ‘클룩’·‘한패스’와 협력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국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온라인 예매 할인 지원에 나선다.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국제 여행 플랫폼 ‘클룩(KLOOK)’, ‘한패스(GO Hanpass)’와 협력해 할인권과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외국인이
사회대개혁위·농림축산식품부·관세청·생산자단체 구성 합의국산 농산물 보호·먹거리 안전 강화 위한 제도 개선 추진
정부와 농민단체가 물가 안정과 농가 보호 사이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상설 협의체를 구성한다. 그동안 농산물 가격 급등 때마다 반복돼 온 수입 확대 논란을 제도적 대화로 풀기 위한 첫 시도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사개위)는 농림축산식
제작·배급·상영·OTT 등 22명 참여‘홀드백’ 합의와 상영 환경 개선 논의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영화산업의 수익 기반을 다시 점검하고 유통 단계별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민관 협의 창구를 마련한다. 극장 개봉 이후 부가 시장으로 이어지는 유통 질서를 손보고, 제작·배급·상영·온라인 플랫폼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를 통해 영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영화산업 정상화, 8월 말까지 해법 만들 것관광 핵심은 지역…‘수도권 집중’ 벗어나야
“K컬처는 이미 우리나라에서 외화를 벌어들이는 3대 수출 핵심 산업입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K컬처 산업 규모와 수출 목표를 대폭 상향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영화산업 정상화와 지역 관광 활성화도 문체부 핵심 과제로 제시
전북농아인협회 14개 시·군지회가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북농아인협회는 28일 협회 사무실에서 천 후보와 간담회를 열고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과 교육 접근성 강화 정책에 공감한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협회는 농·청각 언어장애 학생을 단순한 장애 학생이 아니라 수어라는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지닌 언어적 소수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하도급 납품단가를 총 1343억원 규모로 인상하고 기성금 일부를 준공 이후까지 미뤄 지급하는 ‘유보금’ 관행을 폐지하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열고 주요 종합건설사 및 전문건설업계와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병기 공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 출범…18개 기관 참여사업재편·금융·R&D·수출·인력 지원 본격화
정부가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을 위해 18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한다. 민관 지원체계를 가동해 자금 조달과 기술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 부품업계의 체질 개선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는 14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문신학
창업부터 해외 진출까지 지원 강화민관 협의체 통해 정책 방향 재정비
문화체육관광부가 콘텐츠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 지원 체계를 전면 손질하고, 지식재산(IP) 중심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창업부터 성장,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강화하고, 실증과 시장 검증 기능도 확대해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30일
농식품부, ‘동물의료 제도개선 TF’ 첫 회의 개최…민관 협의체 가동표준수가제·공공 동물병원·펫보험 활성화 등 종합계획 마련 추진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동물병원 진료비 부담과 의료서비스 개선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동물의료 제도 개선 논의에 착수했다. 공익형 표준수가제 도입과 공공 동물병원 조성, 펫보험 활성화 등이 주요 논의 테이블에 오를 전
금융사·투자기관·정책금융기관 협업 확대…핀테크 성장 지원해외진출 지원, 현지기업 협업·규제대응 컨설팅 중심으로 개편
금융위원회가 지역·청년 창업과 AX(인공지능 전환) 분야 핀테크 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원제도를 손본다. AI·데이터 등 핵심 분야 지원을 강화하고 금융회사·투자기관·정책금융기관과의 협업 기반도 넓힐 방침이다.
금융위는 29일 서울
ABC+E 외친 박찬대, 전통 제조업엔 첫 답안트럼프 관세·고유가·차등요금 3중 압박 겨냥
바이오·해상풍력·K컬처 등 미래 신산업을 외쳤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출마 닷새 만에 전통 제조업 현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의원직 사퇴를 이틀 앞둔 박 후보는 인천상공회의소를 찾아 트럼프 미 행정부 2기의 관세 압박, 고유가, 전력 차등요금제 도입
중소기업계가 중부권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혁신기술 진입을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결하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바이오밸리에 소재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이니스트에스티 오송 공장에서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서울에서 있었던 민관협의체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사우디·UAE 대체 항로 확보중동 의존도 69%→56% 낮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4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대응과 관련해 “5월 중에는 지난해 월평균 도입량의 87% 수준인 7462만 배럴을 확보해 수급 차질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비상경제 상황 관련 브리핑을 열고 “5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가 30일 “치매안심국가를 넘어 치매안전국가로 가야 한다”며 범정부 컨트롤타워 구축과 제도 개편을 촉구했다. 협회(회장 임지준)는 이날 오전 성명을 내고 “현행 치매 정책은 보건복지부 일부 책임제에 머물러 예방·돌봄·권리보호·산업 육성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임 회장은 “치매는 결코 안심할 수 없으며 치매 없